- KCM, ‘걸그룹 비주얼’ 큰딸과 인생네컷 “이 정도면 성공” [셀럽샷]
- 입력 2026. 07.28. 15:17: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KCM이 사춘기 큰딸과 함께 찍은 인생네컷을 공개하며 훈훈한 부녀의 일상을 전했다.
KCM
KCM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촬영한 인생네컷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춘기 큰딸이랑 인생네컷? 이 정도면 성공”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부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손하트를 만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고양이 수염과 하트 등 스티커 효과를 활용해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딸은 아버지와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대고 사진을 찍으며 남다른 부녀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82년생인 KCM은 9세 연하인 방예원 씨와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13년 만에 공개했으며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아 현재 삼남매의 아버지로 지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