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장발에 핼쑥해진 얼굴…확 달라진 분위기[셀럽샷]
- 입력 2026. 07.28. 16:38: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한층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
28일 TVING SPORTS 공식 SNS에는 "티빙에 나타난 추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황재균은 긴 머리를 묶은 색다른 스타일로 등장했다. 이를 본 정근우가 "완전 장혁 형님인데?"라고 반응하자 황재균은 "추노, 추노. 누군가 한 명 때려 잡으러 가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머리 어디까지 기를 거냐"는 질문에는 "저 혼자 묶을 때까지 계속 기르고 있다. 댓글에 머리 자르라는 말이 안 나올 때까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하나라도 나오면 계속 기른다. 나중에 안 나오면 내가 써"라고 덧붙이며 장발 유지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그는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ING SPORTS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