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2' 최예진, 28일 '오라카이'로 컴백…대체 불가 애교 흥 폭발
입력 2026. 07.28. 17:33:18

최예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최예진이 신곡 '오라카이'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최예진은 2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오라카이'를 공개했다.

'오라카이'는 레트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업템포 트로트 곡으로, 부산 출신인 최예진의 사투리 어투와 밝은 분위기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을 더해 대중성과 흥겨움을 살렸다.

이번 신곡에는 트로트 음악을 대표하는 제작진이 참여했다. '천년지기', '사치기사치기', '남자대남자' 등을 만든 정동진 작곡가가 곡 작업을 맡았으며, 프로듀서 미스타킴이 총괄 프로듀싱과 보컬 디렉팅에 참여했다. 편곡은 레트로 음악 프로듀서 제이믹(J MICK)이 맡아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예진은 앞서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번 신곡에서는 기존의 가창력에 경쾌한 퍼포먼스와 레트로 트로트 색깔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라카이'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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