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사' 최권, 어제(27일) 부친상 비보
- 입력 2026. 07.28. 17:51: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최권이 부친상을 당했다.
최권
2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최권의 부친은 지난 27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빈소는 은평성모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엄수된다.
최권은 2005년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으로 데뷔 후 드라마 '김치 치즈 스마일',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킹덤', '남이 될 수 있을까', 영화 '거북이 달린다', '뜨거운 안녕', '살인자'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의 매니저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차기작은 티빙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로,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