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 밥상 색만 바꿨는데…유방암 회복부터 26kg 감량 비결 공개[Ce:스포]
- 입력 2026. 07.28. 17:51:1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식탁 위 색깔을 바꾸는 것만으로 대단한 건강 변화를 맞이한 사례자들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몸신의 탄생
28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다양한 컬러푸드의 비밀을 담은 '깔깔 밥상 프로젝트'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자신만의 컬러푸드 식단인 '깔깔 밥상'으로 건강을 회복한 두 명의 '깔깔 원정단'이 등장한다.
먼저 40대 원정단은 까다로운 삼중음성 유방암 진단 후 항암 치료를 마치고, 다양한 색의 식물성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전한다. 이어 30대 원정단은 출산 후 체중 증가로 고혈압, 공복 혈당 이상, 수면 무호흡증 등을 겪었으나 컬러푸드 식단을 통해 26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밝힌다.
실제 이들의 식탁도 전격 공개된다.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블루베리 등 항암 치료 후 챙겨 먹은 식단부터 병아리콩과 오이, 양파 등을 한 그릇에 담아낸 26kg 감량 샐러드까지 알찬 식물성 밥상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빨간색, 초록색, 보라색, 노란색, 흰색 등 색깔별 식물 영양소가 지닌 면역·항염 관리, 혈당 및 장 건강 개선 효과와 함께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영양 섭취를 돕는 시크릿 솔루션도 함께 소개된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