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미나미와 '방과후 설렘' 5년만 재회…"쌀밥 선물 고마워"('살롱드립')[셀럽캡처]
입력 2026. 07.28. 18:04:18

살롱드립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방송인 장도연과 데뷔 전 인연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TEO'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미나미에게 "미나미 씨랑 구면인데 기억하냐"라고 물었고, 그는 "오늘 그 얘기 하려고 나왔다"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5년 전 방영된 '방과후 설렘'에서 참가자와 오디션 실장으로 만난 인연이 있던 것. 장도연은 "그게 벌써 5년 전이다"라며 "일본 분들이 오신 건 기억이 났다. 그때 고시히카리 쌀밥을 주셔서 집에 가서 맛있게 데워 먹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미나미는 "선물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일본에 맛있는 밥이 있어서 그걸 드렸다"라고 설명했고, 장도연은 "그 이후로 일본 가면 쌀밥을 미친 듯이 먹는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미나미가 "데뷔하고 만날 수 있을 지 몰랐다"라며 감격하자, 장도연도 "나도 5년동안 붙어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라고 화답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웹예능 '살롱드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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