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김지연, 결혼 9년만 쌍둥이 출산 "잘 회복 중"[셀럽샷]
입력 2026. 07.28. 22:19:58

이동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동진과 펜싱선수 김지연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됐다.

이동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7월 21일 저희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쌍둥이 럭키와 비키가 세상에 태어났다"라고 전했다.

그는 "임신 과정부터 출산까지 예상치 못했던 크고 작은 일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기쁜 소식을 조금 늦게 전하게 됐다"라며 "다행히 럭키와 비키도, 저희 부부도 하나씩 잘 이겨내며 회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조금 더 돌봐야 할 시간들이 남아 있지만,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주어 아이들이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동진과 김지연은 지난 2017년 10월 결혼해 약 9년 만에 쌍둥이 자녀를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동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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