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복래, 8년 함께한 BH엔터테인먼트 떠난다…"서로 앞날 응원"[공식]
- 입력 2026. 07.29. 09:05:2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조복래가 8년 동안 함께했던 BH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조복래
29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조복래 배우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앞두고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조복래 배우와 동행한 시간 동안 작품과 연기에 보여준 열정과 진심 어린 행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배우 조복래의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훈훈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조복래는 지난 2019년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8년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을 이어왔으나, 최근 아름다운 작별을 선택했다.
한편, 조복래는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비롯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용역업체 대표 ‘금이빨’ 역으로 분해 극에 날선 긴장감을 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