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션X시윤, 8월 2일 KT 승리요정 출격…완전체 축하 공연까지
- 입력 2026. 07.29. 13:03: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시윤과 션이 수원 마운드에 선다.
빌리
시윤과 션은 오는 8월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6 KBO 리그'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두 멤버는 최근 KT가 진행 중인 '2026 KT 워터페스티벌'을 통해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된 가운데, 특유의 스포티한 에너지로 경기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에 시윤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 선수분들께 힘이 되겠다"라고, 션은 "클리닝타임 공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구와 시타뿐 아니라 클리닝타임에는 빌리 완전체가 응원단상에 올라 특별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ZAP'(잽)과 'WORK'(워크)를 쌍끌이 흥행시키며 국내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인기에 힘입어 빌리는 2년 연속 '워터밤'에 공식 초청되는 등 각종 페스티벌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시윤과 션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서는 kt wiz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은 내달 2일 오후 6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 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