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상' 소유 "이렇게 큰 위로와 사랑 처음…진심으로 감사"[셀럽톡]
- 입력 2026. 07.29. 13:43:1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소유가 부친상 이후 심경을 전했다.
소유
소유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살면서 이렇게 많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받아본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함께 슬퍼해 주시고, 손을 잡아주시고, 말없이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한 분 한 분의 마음 덕분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다"라며 "보내주신 위로와 사랑, 오래도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소유는 지난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빈소와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