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최소율, 노윤서와 붕어빵 투샷 "최애 배우"[셀럽샷]
입력 2026. 07.29. 17:28:04

최서율 노윤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아역 배우 최소율이 배우 노윤서와의 남다른 인연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최소율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어린생강과 생강. 최진저 & 노진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소율은 평소 '최애 배우'로 꼽아온 노윤서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꼭 닮은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최소율 측은 "tvN '일타 스캔들'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도 어린 시절을 연기할 수 있어서 소율이도 저도 너무 영광이고 행복했다"며 "촬영장 말고도 백상예술대상과 영화 '어쩔수가없다' 시사회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반가워해 주셔서 감동이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노윤서 역시 "아유 제 최애 소율 배우님.. 너무 아리따운 소율이가 생강이를 해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행복했다"며 "직접 같이 연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제일 응원한다"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최소율은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의 남해이(노윤서) 아역을 비롯해 넷플릭스 '동궁'의 생강(노윤서 분) 아역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소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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