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지방흡입·레이저 시술까지 "인생 최고 노력"('개과천선')
입력 2026. 07.29. 21:15:36

서인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속초 2026' 무대를 앞두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수술 부작용, 붓기 안 빠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인영이 '워터밤 속초 2026' 무대를 앞두고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HOOK(훅)과 안무 연습에 돌입한 모습이 담겼다.

연습에 앞서 서인영은 "인생에 이렇게 노력한 적은 최고봉이다. 얼굴 레이저도 받았지, 팔뚝 지흡도 했지. 여기에 쓴 돈만 얼마냐"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춤도 춤인데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무대를 즐기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서인영은 HOOK과 협업하게 된 이유에 대해 "HOOK의 춤 스타일이 좋다. 섹시도 하고 힙합도 모두 가능하다. 서인영 노래를 했을 때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이후 서인영은 HOOK과 함께 '높은 하이힐' 안무 연습을 하던 도중 "표정이 없다"는 지적을 받자 "얼굴 시술했더니 표정이 잘 안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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