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영철, 영자에게 슈데권 사용 "혹시 모른다" 미묘한 기류 ('나는솔로')[셀럽캡처]
- 입력 2026. 07.29. 23:07: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철과 영자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감지됐다.
나는 솔로
2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7장이 걸린 팀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솔로팀이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한 영철은 영자에게 "어제 일 만회해야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라며 데이트를 신청했다. 앞서 영철은 영자에게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라며 선을 그었던 상황.
이에 영자는 "나도 영철이다"라고 답하며 그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밥은 한 번 먹어야 되지 않을까. 또 혹시 모른다"라며 웃어 보여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정희는 영호에게, 순자는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며 새로운 데이트를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