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옥순, 광수 위해 아침밥 준비 "내 1순위…안정감 느껴"('나는솔로')[셀럽캡처]
- 입력 2026. 07.30. 06:3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옥순이 광수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2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옥순과 광수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은 광수만을 위해 김치볶음밥과 계란국을 준비했다. 이를 맛본 광수는 "여기 와서 처음으로 아침다운 아침을 먹는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옥순은 "옥순이의 1순위는 광수다"라고 마음을 표현했고, 광수는 "나 6일째 처음 듣는 거다. 그래도 들으니까 좋다.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옥순은 광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가 대화하느라 모습을 보이지 않아도 부담을 주지 않았고 안정감을 느낀 것 같다. 믿음이 간다"라고 밝혔다.
이후 광수는 건물 위로 올라가 "멈춰 있던 내 심장을 다시 요동치게 해줘서 고마워. 내가 항상 옆에서 듬직하게 지켜줄게"라며 직접 준비한 꽃과 편지를 건네 감동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