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7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리센느·윤경호 TOP3
- 입력 2026. 07.30. 08:20: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소지섭이 7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소지섭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일 2026년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수집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1억 2408만 20개를 분석한 결과, 소지섭이 브랜드평판지수 808만 217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종합해 산출됐다. 전체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달(1억 3105만 7752개)보다 5.32% 감소했다.
7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소지섭에 이어 리센느, 윤경호가 2·3위를 기록했다. 이어 박지훈, 코르티스, 주우재, 우즈, 김용빈, 박지현, 스트레이키즈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소지섭은 참여지수 200만 1301점, 미디어지수 202만 9850점, 소통지수 172만 4141점, 커뮤니티지수 232만 6879점을 기록해 총 브랜드평판지수 808만 2171점으로 집계됐다.
2위 리센느는 브랜드평판지수 785만 9736점을 기록했다. 전달(425만 9501점)과 비교하면 84.52% 상승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참여지수 180만 4278점, 미디어지수 194만 7600점, 소통지수 235만 3225점, 커뮤니티지수 175만 4632점이 반영됐다.
윤경호는 브랜드평판지수 395만 387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이어 박지훈은 299만 9994점으로 4위, 코르티스는 290만 5823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박지훈과 코르티스는 각각 전월 대비 23.88%, 23.67%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소지섭은 드라마 ‘김부장’으로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고, 리센느는 팬덤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2위에 올랐다”라며 “윤경호는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고, 박지훈은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존재감을 이어갔다. 코르티스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