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30일) 영케이·후이·누에라·카드
입력 2026. 07.30. 13:54:55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최초 공개 무대로 7월의 끝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30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영케이(Young K), 후이(HUI), 누에라(NouerA)의 신곡 무대가 방송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혼성그룹 카드(KARD)의 컴백 무대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믿고 듣는 아티스트 영케이는 신곡 'Shut The Door'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깊은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솔로 아티스트 영케이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후이는 '올라운더'다운 매력으로 신곡 'BINGO'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힙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무장한 누에라(NouerA)도 신곡 '.exe' 무대로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데뷔 10년의 여정을 집대성한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카드(KARD)는 신곡 'Back To Life'로 스테이지를 꾸민다. 독보적인 혼성 퍼포먼스와 강렬한 에너지, 팀만의 시너지를 앞세워 무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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