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영수, 여자 4호 돌직구에 자기 반성…최종 선택 앞두고 '혼란'[Ce:스포]
입력 2026. 07.30. 17:41:27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 17기 영수가 여자 4호의 솔직한 조언에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

30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의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17기 영수는 여자 4호를 찾아가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그는 “어제 우리 대화를 하고 되게 많이 생각해 봤다”며 “'내가 그렇게 행실을 똑바로 못했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여자 4호는 17기 영수의 태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전한다. 그는 “제가 원래 되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하는 편이라, 감히 조언 아닌 조언을 하자면”이라고 운을 뗀 뒤 17기 영수의 '밀당'식 표현 방식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밝힌다.

특히 여자 4호는 17기 영수의 말투를 따라 하며 “'너 긴장해!'라는 식의 뉘앙스가 좀 별로였다”며 “약간의 방어기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고 분석한다.

여자 4호의 직언을 들은 17기 영수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최종 선택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여자 1호는 17기 영수와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아…, 안 울 건데”라며 감정을 추스르려 했지만 “잠깐만요”라며 인터뷰 중단을 요청한다.

17기 영수와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는 30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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