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공연 2주 앞두고 출연 불발…“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
- 입력 2026. 07.30. 19:38: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오는 8월 예정됐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티파니 영
티파니 영의 소속사 퍼시픽뮤직그룹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2026년 8월 15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6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2026 Love and Peace Festival)’ 공연이 주최 측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 영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티켓 환불 및 자세한 관련 사항은 예매처 또는 주최 측의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2026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를 예고한 음악 페스티벌이다. 다만 행사 개최를 약 2주 앞둔 시점까지도 공연 장소가 공개되지 않아 일각에서는 운영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