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설마 다 P야?”…새 멤버 MBTI에 한숨 (‘산지직송3’)[셀럽캡처]
입력 2026. 07.30. 21:05:04

'언니네 산지직송3'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염정아가 새 멤버들의 MBTI를 확인한 뒤 웃음을 터뜨렸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와 새 멤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서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윤서는 강유석을 향해 “(프로그램을) 엄청 하고 싶어했다며? 스케줄 바쁜데 어떻게든 하고 싶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강유석은 “‘산지직송’ 보면서 어릴 적부터 (염정아의) 너무 팬이라 같이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김선영 역시 출연 계기를 전했따. 그는 “나는 언니가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라고 하자 노윤서는 “저도. 1, 2를 너무 재밌게 봤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김선영은 “내 인생작이었다. 너무 힐링 되더라. 3일 만에 새벽 4시까지 다 봤다. 화장실 갈 땐 멈췄다. 화장실 갔다가 켜서 다시 보고 그랬다”면서 “내가 이번엔 결심했다.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고. 힐링을 받아서 이 힐링을 돌려드리겠다 싶더라”라고 덧붙였다.

염정아는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생활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선영이 “언니랑 정반대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하자 염정아는 “설마 다들 P냐?”라고 물으며 놀랐다.

실제로 강유석은 ESFP, 김선영은 ENFP, 노윤서는 ISFP로 모두 P 성향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확인한 염정아는 앞날을 예감한 듯 “험난하다 험난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