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호, 여자 2호와 스킨십…여자 3호 마음 접었다 (‘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7.30. 23:16:55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8기 영호와 여자 2호아 단둘만의 데이트를 통해 마음을 굳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호와 여자 2호의 1대1 데이트가 그려졌다.

여자 2호와 1대1 데이트에 나서게 된 8기 영호는 “어제 셋이 타고 가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라며 세 사람이 함께 이동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이에 여자 2호는 “난 머릿속에 1대1 대화 밖에 없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예상치 못한 스킨십도 이어졌따. 핸드크림을 바르는 여자 2호를 본 8기 영호는 “뭐냐. 핸드크림이냐”라고 물었다. 여자 2호가 “너도 줘?”라고 묻자 8기 영호는 손을 내밀며 “발라줘야지. 지금 운전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8기 영호는 운전대를 핑계 삼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했다. 결국 두 사람은 손깍지까지 잡으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특별한 데이트를 마친 후 8기 영호는 마음의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여자 3호님과 있을 때가 마음은 조금 더 편했다. 좀 더 푸근하고, 내 마음대로 얘기해도 괜찮을 것 같은 게 있었다”면서 “여자 2호님이 편하려나 했는데 편하더라. 그래서 이제는 ‘됐다, 한쪽(여자 3호)은 제 마음에서 시원하게 보내드릴 수 있겠구나”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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