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호♥여자 2호→26기 영철♥여자 4호, 최종 두 커플 탄생 (‘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7.31. 07:00:00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두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먼저 26기 영철은 “여자 1호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며 “여자 4호님도 댄서 재질인 줄 알았는데 구수한 된장 먹을 줄 아는 여자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라며 여자 4호를 선택했다.

이어 여자 4호는 “14년 전에는 항상 우는 모습만 보였던 꼬꼬마 같던 여자가 지금은 많이 성장해서 돌아왔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26기 영철을 최종선택했다.

17기 영수는 “선택하 용기가 나지 않는다”라며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여자 1호 역시 포기한 가운데 여자 5호는 “17기 영수님 저희가 사랑이 있는 건 아니지만 계속됐으면 좋겠다”라며 17기 영수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고독 삼인방은 모두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8기 영호는 “저의 마음은 밀물”이라며 여자 2호를 선택했다. 여자 2호는 “우리의 사랑이 계속됐으면 좋겠다”라며 8기 영호를 선택했고, 여자 3호는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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