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하늘의 별을' 경서, 30일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 입력 2026. 07.31. 10:09: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경서
3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경서의 모친은 지난 30일 별세했다.
경서는 가족들과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8월 1일 오전 6시 4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연천중앙추모공원이다.
경서는 2020년 싱글 '밤하늘의 별을'로 데뷔했다. 이후 '고백연습', '나의 X에게'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을 이어갔으며 최근에는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