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출산 한 달 만 '가슴춤' 폭주 "모유수유 끊을 수 없는 이유"[셀럽샷]
입력 2026. 07.31. 16:16:29

안영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한 달 만에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1일 자신의 SNS에 "내가 모유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따라 추다 이내 자신의 시그니처인 '가슴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남편이 거주하는 미국에서 첫째를 출산하며 원정출산 의혹에 휩싸였으나, 당시 소속사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남편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지난달 서울에서 둘째를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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