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이혼설 부인 "어느때보다 사랑하고 있어"[셀럽톡]
입력 2026. 07.31. 17:47:49

서은혜-조영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남편 조영남과의 이혼설을 직접 해명했다.

서은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통해 "저희는 잘 살고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서은혜와 조영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은혜는 "항간에 저희 부부가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와 영상물이 퍼지고 있는 것 같다"며 "저희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은 휴가철이라 전국에서 많은 손님들이 저희 카페를 방문해 주고 계신다. 며칠 전에는 양미경 배우님과도 포옹했다"며 "저희 부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늘 카페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주문을 받고, 그림을 그리며 틈만 나면 꽁냥꽁냥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서은혜와 조영남은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은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할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니얼굴 은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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