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언제까지 저격하나…이찬원에 "본업에 충실하길"[셀럽톡]
- 입력 2026. 08.02. 18:16: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의 방송 출연을 겨냥한 저격글을 게재했다.
고영욱
고영욱은 2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다음 주에 만나지 말자…”라는 문구와 함께 TV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 하단에는 '다음 주에 만나요'라는 자막이 적혀 있다.
고영욱은 해당 사진과 관련해 “일요일마다 흥미롭게 애청하던 서프라이즈였는데…”라며 “더 이상 정신 사납게 하지 말고… 트로트 가수 본업에 충실하길…”이라고 적었다.
한편 고영욱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다. 이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2013년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징역 2년 6개월과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 등을 선고받았다.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다.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유재석, 탁재훈, 풍자, 이상민, 강형욱 등 유명인들을 잇달아 공개 저격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