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디바' 故 도은영, 오늘(3일) 11주기…신곡 발매 직전 안타까운 사망
- 입력 2026. 08.03. 07:49: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고(故) 도은영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故 도은영
도은영은 지난 2015년 8월 3일 별세했다. 향년 32세.
당시 가수 연규성은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가 하늘나라로 갔다"라며 "저와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 새 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 노래'를 리메이크 후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발표 만을 남긴 상태에서 아쉽게 떠났다"라고 헛헛한 심경을 드러냈다.
도은영은 지난 2005년 MBC '굳세어라 금순아' OST '기도할게요'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케이블TV tvN '슈퍼디바2012'에 출연하며 8강까지 올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결혼한 뒤 자녀를 두고서도 가수의 꿈을 키워왔으나, 새 음원 발표 직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