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홍콩 공연도 전석 매진…월드투어 '4WARD' 글로벌 흥행 질주
- 입력 2026. 08.03. 14:41: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마마무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10월 4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KAI TAK ARENA)에서 개최하는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HONG KONG'(이하 '4WARD') 공연이 티켓 오픈 이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3회 공연을 선예매만으로 모두 매진시킨 데 이어, 1만 석 이상 규모의 가오슝 공연과 아레나급 규모의 마카오, 홍콩 공연까지 연이어 매진시키며 월드투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로, 솔로 활동을 통해 각자의 입지를 다진 멤버들이 다시 완전체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에서는 마마무의 대표곡은 물론 네 멤버의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월드투어 '4WARD'를 통해 오는 8월 8일 마닐라를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