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영, 결혼 후 첫 부부동반 포착…최수영 응원 나섰다[셀럽샷]
입력 2026. 08.03. 14:43:18

변요한-티파니 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 부부가 결혼 후 첫 동반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을 찾은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두 사람은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출연 중인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며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계단을 내려오는 티파니 영을 위해 손을 내밀어 에스코트하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밝게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공개석상에서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약 1년간 교제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 2월 서울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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