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남보라, 생후 2개월 된 아들 미모 자랑[셀럽샷]
- 입력 2026. 08.03. 15:20:3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
남보라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 6월 태어난 첫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남보라는 "오늘도 너무 예쁜 콩알이. 이제는 웃기도 하고 표정도 생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