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3일) '2026 여름 스페셜' 특집…무대 라인업은?[Ce:스포]
입력 2026. 08.03. 17:06:42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1 대표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가 화려한 출연진으로 꾸며진 '2026 여름 스페셜' 방송 라인업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무대에는 트로트 스타부터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설운도가 가곡 '고향 생각'으로 포문을 열며, 주현미는 '흑산도 아가씨'와 '여자의 일생' 메들리로 깊은 감성을 선사한다. 이어 장윤정의 '낭랑 18세', 박현빈의 '아파트', 송가인의 '처녀 뱃사공', 임영웅의 '고향 역' 등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명곡 무대가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여름 스페셜은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시선을 끌어모은다. 백설희와 전영록, 남진과 인순이, 윤향기와 윤복희, 박진영과 비 등 대형 스타들의 호흡은 물론, 아이유와 박보검이 선보이는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故 송해와 하춘화, 송소희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가요계 레전드와 대세 아티스트들이 완성할 세대 초월 감동의 무대는 오늘(3일) 밤 10시 KBS1 '가요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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