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아나운서, 스토킹 피해 토로 "변호사 선임 후 법리 검토"[셀럽톡]
입력 2026. 08.03. 20:17:29

김윤희 아나운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김윤희 SPOTV 아나운서가 스토킹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윤희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제 직장이나 행동 반경을 따라 무단으로 찾아오시는 분이 계신다. 이러한 행위는 스토킹 범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라며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어 "저는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다"라며 "향후에도 동일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조치를 예고했다.

아울러 "여러분의 응원은 항상 감사하지만, 저의 사생활과 안전은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윤희 아나운서는 2018년 SBS CNBC(현 SBS Biz) 경제 전문 앵커로 데뷔해, 2022년 SPOTV에 입사하면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윤희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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