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 양상국 제치고 이유빈 마음 얻었다('조선의 사랑꾼')[셀럽캡처]
- 입력 2026. 08.03. 23:42: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육캔두잇' 단체 미팅에서 최종 3커플이 탄생했다.
조선의 사랑꾼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육캔두잇' 단체 미팅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유일한은 이유빈의 신발 밑에 "경주역에서 기다리겠다"라는 내용이 담긴 엽서를 남겼다. 양상국도 이유빈의 신발 앞에 엽서를 두고 갔다.
유일한과의 약속 시간이 됐지만 이유빈은 경주역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내 뜻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했나보다"라며 "차가 막히는 건 아닌 것 같고 올 거였으면 왔겠지"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10분을 더 기다리며 미련을 버리지 못 했다. 플랫폼으로 내려가려던 그는 "어? 아닌가? 분홍색이 보인 것 같은데"라고 눈을 크게 떴다. 이유빈이 맞았다. 유일한은 밝은 표정으로 "맞는데?"라며 버선발로 마중을 나갔다.
심재원의 최종 선택은 이고은이었다. 이고은도 엽서를 들고 나와 "나한테 뭐 주려고?"라며 웃었고, 심재원도 "이거?"라며 엽서를 건넸다.
끝으로, 전소현과 서영우도 함께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되며 해피엔딩을 암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