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우비 쓰고도 빛난 미모…롤라팔루자 즐긴 근황[셀럽샷]
입력 2026. 08.04. 10:32:07

에스파 카리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산과 꽃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노란색 우비를 뒤집어쓴 채 공연을 즐기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과 소탈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우비를 써도 너무 예쁘다", "공주님 그 자체", "빗속에서도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알리안츠 스테이지(Allianz Stage)에 올라 첫 롤라팔루자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특유의 '쇠맛' 콘셉트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파 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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