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우재X로이킴, 문근영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2' NEW 탑백귀 대표단 확정
- 입력 2026. 08.04. 16:16:4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우리들의 발라드2
주우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본업인 모델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대세를 입증한 그는 ‘우리들의 발라드2’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발라드 음악을 접해온 ‘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로 알려진 그가 정재형,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넘보며 펼칠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로이킴 역시 NEW 탑백귀 대표단으로 이름을 올렸다. 데뷔 14년 차 싱어송라이터인 로이킴은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상위권에 올리며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인 만큼 참가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조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정재형, 정승환과 함께 ‘음악팀 라인’으로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배우 문근영의 여배우 최초 탑백귀 대표단 합류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던 ‘우리들의 발라드2’는 로이킴과 주우재의 합류로 더욱 다채로워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중 첫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 등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전년 대비 지원자가 3배 가까이 늘어나 기대를 더한다.
SBS와 SM C&C가 공동 제작하는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