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디원 상현, 성대 폴립 제거 수술…"22일까지 스케줄 불참"[전문]
- 입력 2026. 08.04. 17:05:3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현이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는다.
상현
4일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상현은 앞서 목에 볼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한 이후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하며 추가 검사 및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진단 결과 성대 폴립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상현은 오는 5일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3주간 목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오는 22일까지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측은 "22일 이후에는 충분한 회복과 안정을 거친 후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의사 및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성 및 가창 등 목에 부담이 가는 활동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하며, 목 사용이 필요한 활동은 제한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현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UNBREAKABLE : 少年BEAST' 발매를 앞두고 있다.
◆ 이하 웨이크원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WAKEONE)입니다.
멤버 상현(SANGHYEON)의 현재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추가 안내드립니다.
상현은 앞서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한 이후 지속적으로 경과를 관찰하며 추가 검사 및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진단 결과 '성대 폴립(Vocal Cord Polyp)'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현은 8월 5일(수)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이후 일상생활 및 무리가 없는 범위의 운동과 신체 활동은 가능하나, 약 3주간은 목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상현은 8월 5일(수)부터 8월 22일(토)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 불참할 예정입니다.
8월 22일 이후에는 충분한 회복과 안정을 거친 후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의사 및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발성 및 가창 등 목에 부담이 가는 활동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하며, 목 사용이 필요한 활동은 제한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스케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케줄 게시판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상현이 수술 이후 충분한 회복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서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진과 긴밀히 협의하며 회복 및 목 건강 관리, 필요한 재활 과정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