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15일 페스티벌 출연 취소 "주최 측 내부 사정"
입력 2026. 08.05. 09:51:27

이무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무진이 페스티벌 출연 취소 소식을 전했다.

4일 이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서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이무진은 오는 15일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출연을 앞두고 있었으나 갑작스럽게 출연이 취소됐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해당 페스티벌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던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 역시 출연 취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은 오는 15~16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연 장소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에 휩싸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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