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유빈, 유일한과 열애설 해명 "좋은 오빠·동생"[셀럽톡]
입력 2026. 08.05. 13:31:15

이유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이유빈이 '조선의 사랑꾼' 방송 이후 불거진 배우 유일한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유빈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선의 사랑꾼' 재밌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고맙다"라고 적었다.

그는 "다만 기사 내용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고 있어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라며 "최종 선택에서 번호를 전달한 건 '밖에서 더 알아가 보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과정이었다. 좋은 인연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서로를 알아가보자는 선택을 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기사에서 언급되는 것처럼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방송이 끝난 후 일한 오빠와 저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단체 미팅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유일한과 이유빈은 서로에게 번호가 적힌 엽서를 전달하며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한편, 이유빈은 1994년생으로 2019년 MBC SPORTS+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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