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애즈원 故 이민 1주기 추모 "아름다운 목소리 기억해 달라"[셀럽톡]
입력 2026. 08.05. 15:04:47

이민, 크리스탈, 라이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그룹 애즈원 멤버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 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머가 애즈원 이민, 크리스탈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그는 지난해 6월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한 데 이어 KBS2 '박보검의 칸타레'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이민은 1978년생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다.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Day By Day'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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