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시윤 "신곡 'Achilles' 운명 같아, 회사에 강력하게 어필한 곡"[셀럽현장]
입력 2026. 08.05. 16:52:38

나우즈 시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나우즈 멤버 시윤이 신곡 'Achilles'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NOWZ(나우즈) 디지털 싱글 'Achille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시윤은 디지털 싱글 'Achilles'에 대해 "운명 같은 곡이다. 한번 들었는데도 정말 강렬했다. 회사에 강하게 어필했던 곡"이라고 말했다.

진혁 역시 "처음 들었을 때 기억에 많이 남았다. 지금 음악 시장에 없는 사운드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 빈틈을 치고 나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윤은 "처음에는 멤버 모두가 2000년대 생이라서 1980년대 음악을 어떻게 우리만의 색깔로 바꿀까 걱정도 됐다. 다행히 80년대의 감성과 MZ한 감성이 잘 융화된 곡이 나왔다"라면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나우즈는 이날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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