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풀뱅 앞머리가 찰떡…러블리한 비주얼[셀럽샷]
입력 2026. 08.06. 09:00:55

이유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유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유비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풀뱅 앞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와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90년생인 이유비는 올해 36세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