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9월 콘서트 연기 후 "차기 팬클럽 가입 시 할인 제공"
- 입력 2026. 08.06. 09:45: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아이유가 팬클럽 활동 기간 종료를 앞두고 차기 팬클럽 관련 공지를 전했다.
아이유
지난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지난 5월 안내드린 바와 같이, 아이유 공식 팬클럽 '유애나' 8기의 활동 기간은 오는 8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다만 당시 안내드린 9월 콘서트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 및 컨디션 관리를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되며 콘서트 선예매 혜택 제공이 어렵게 됐다. 이에 당사는 '유애나' 8기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9기 가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아이유는 오는 9월 고양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일정을 연기했다. 아이유는 당시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새 앨범과 공연을 유애나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겠다. 치료받고,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하반기에 컨디션 상승에 매진해서 적어도 27년의 시작은 우리가 꼭 같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9기 유애나 모집 안내 및 기간은 추후 안내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