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윤나라 셰프표 무생채 전수받았다…"차원이 다르다" 감탄('편스토랑')[셀럽캡처]
- 입력 2026. 08.06. 20:56: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찬원이 윤나라 셰프에게 특별한 요리 비법을 전수받았다.
편스토랑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찬또셰프' 이찬원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은 “직접 만든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의 가게를 찾았다.
윤나라 셰프의 제자가 된 이찬원은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등 윤주모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윤주모는 자신만의 요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며 이찬원의 특별한 한 상 준비를 도왔다.
특히 이날 공개된 무생채 레시피는 무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손질법과 깊은 감칠맛을 더하는 양념 비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는 결을 따라 채 썰어 수분이 빠지는 것을 줄이고, 굵은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힌 뒤 대파, 마늘, 생강, 매실청, 식초 등을 더해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넣어 감칠맛을 끌어올린 윤주모표 무생채를 맛본 이찬원은 “차원이 다르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이후 공개된 레시피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윤주모표 무생채는 무 1/2개, 다진 대파, 굵은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함초소금, 생강, 매실청, 현미식초, 깨, 새우젓, 멸치액젓 등을 활용해 완성할 수 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