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기 옥순, 출연료 미지급 주장…‘나는 솔로’ 측 “전액 지급 완료”
- 입력 2026. 08.07. 08:57: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출연료 미지급 사실을 주장한 가운데 ‘나는 솔로’ 제작진이 자사 프로그램과는 무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나는 솔로' 24기 옥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24기 옥순의 촌장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출연료는 전액 지급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옥순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넘게 못 받고 있는 출연료가 있다”라며 출연료 미지급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 후 한두 달이면 출연료가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몇 달이 지나도 지급되지 않았다”라며 “이후 같은 제작진에게 다시 섭외 연락이 와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이야기했지만, 지급된 줄 알았다는 답변을 들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두 번째 촬영까지 마쳤지만 현재까지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며 “대표에게 연락하라는 안내를 받았지만 전화와 문자 모두 닿지 않았다”라고 토로했다.
다만 옥순은 해당 방송 프로그램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가 출연했던 ‘나는 솔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지지고 볶는 여행’ 등이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
논란이 커지자 ‘나는 솔로’ 측은 즉각 입장을 내고 자사 프로그램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옥순은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