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한의사 김형배' 200일 선물에 "프러포즈 아니다"[셀럽샷]
입력 2026. 08.07. 09:00:59

아옳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 연인과 함께한 로맨틱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예쁜 꽃다발, 나 만해요 왕 크고 왕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연인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객실에서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또 하트 모양 풍선과 분홍빛 장미 꽃다발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꽃 한 송이를 바라보며 설레는 표정을 드러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옳이는 "전 하루 빨리 왔고 다음 날 꽃다발과 함께 남친 도착, 곧 200일이라고"라며 "프러포즈 아닙니다, 큰 감동"이라고 결혼살을 차단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 1일 한의사 김형배와 열애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김형배는 채널A '몸신의 탄생'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옳이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