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김재환과 다시 한솥밥
입력 2026. 08.07. 10:07:07

이대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대휘가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오프더레코드는 7일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이대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아티스트가 가진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오프더레코드는 웨이크원이 설립한 산하 레이블로, 솔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이대휘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에이비식스(AB6IX) 멤버로 활동하며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으며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음악 활동 외에도 예능과 라디오,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이대휘는 “ 프더레코드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과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이대휘는 워너원 활동을 함께했던 김재환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현재 오프더레코드에는 김필, 하현상, 김재환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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