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불참 멤버 없다…"팬미팅 전원 참석"[공식]
- 입력 2026. 08.07. 10:16:2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 기념일에 완전체로 팬들을 만난다.
블랙핑크
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레이블 확인 결과 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완전체로 팬미팅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관련 행사나 활동에 대한 예고가 없어 팬들의 불만을 샀다.
이후 지난 6일 10주년 기념일 당일인 8일 '밋앤그릿'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만 행사에 스케줄이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고 되어 있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졌다.
특히 로제와 리사가 해외에 머무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행사 불참 멤버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로제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입장을 통해 "아티스트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라고 일축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