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 김용빈 상대로 첫 승 거둘까[Ce:스포]
- 입력 2026. 08.07. 13:10:4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정서주의 자존심을 건 리턴 매치가 펼쳐진다.
금타는 금요일
7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가 데스매치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여기에 챕터3의 첫 메기 싱어까지 합류하며 예측 불가한 승부를 예고한다.
먼저 무대에 오르는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택했다. 평소의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중저음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본 박현빈은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아주 멋있는 남자"라며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대결의 상대는 정서주다. 두 사람은 그동안 여러 차례 맞붙었지만 정서주는 단 한 차례 무승부를 기록했을 뿐, 아직 김용빈을 넘어서지 못했다. 이번 무대가 오랜 열세를 끊을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서주는 박현빈의 '아름다운 약속'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무대가 끝나자 출연진은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 "정서주를 위한 노래였다", "요정 같았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승패를 가를 변수도 기다리고 있다. 챕터3 첫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내며 무대의 흐름을 단숨에 뒤흔든 것. 단 한 소절만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한 비밀병기의 정체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