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강렬한 '호프' 무대인사룩…남다른 아우라[셀럽샷]
입력 2026. 08.07. 14:54:24

정호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정호연이 근황을 전했다.

정호연은 6일 자신의 SNS에 "무대인사 레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영문 레터링이 프린팅된 강렬한 레드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붉은 입술 포인트 메이크업, 특유의 매력적인 페이스가 어우러져 남다른 아우라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자리한 호포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SF 액션 스릴러물이다. 마을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호랑이 출몰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에 나섰다가 예기치 못한 정체와 대면하면서 펼쳐지는 긴박한 상황을 담았다. 정호연은 극중 호포항 출장소 순경 성애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호연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