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런치, 내일(8일) 프로듀서 안성현과 8년 열애 끝 결혼[공식]
- 입력 2026. 08.07. 15:29:1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런치(LUNCH)가 프로듀서 안성현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런치
7일 런치의 소속사는 런치가 오는 8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8년간 사랑을 이어온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음악 작업을 함께해 온 파트너이자 연인으로, 서로에게 가장 큰 영감이 되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성현은 런치가 발표한 다수의 곡을 프로듀싱하며 음악적 동반자로도 함께해 왔다.
오랜 시간 음악과 사랑을 함께 키워온 만큼, 이번 결혼식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자작곡을 하객들에게 처음 공개한다고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2019년 데뷔한 런치는 '어떻게 지내(답가)', 'Way Back Home(2021)' 등을 발표하고, 자신만의 감성과 섬세한 보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안성현은 주시크의 대표곡 '너를 생각해'와 '아무래도 난', 빈첸의 'FLYING HIGH WITH U'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 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시피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