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그루비룸과 새 출발…앳에어리어 行[공식]
입력 2026. 08.07. 16:05:29

앳에어리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선우가 프로듀서 듀오 그루비룸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에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앳에어리어 측은 셀럽미디어에 "선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선우는 2017년 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해 '소년' '리빌' '더 스틸러'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선우는 팀 내에서 랩은 물론 퍼포먼스와 예능감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다.

앞서 더보이즈 측은 지난 6일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9인이 그룹 활동을 위한 단체 활동을 맺었다고 전했다. 팀 활동은 신생 레이블 체제에서 진행된다.

개인 활동은 각자의 활동 방향에 맞는 소속사를 찾아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먼저 영훈이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이어 선우는 힙합 레이블 앳에어리어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한편, 앳에어리어는 프로듀서 듀오 그루비룸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로 유주, 미란이, 제미나이, 리도어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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